"합작법인 임직원 상황 고려해 필요 조치 적극 취할 것"롯데네슬레코리아의 네스카페 수프리모.(롯데네슬레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롯데네슬레코리아네슬레롯데웰푸드롯데웰푸드배지윤 기자 차액가맹금 쇼크에 가맹사업법까지…프차 업계 올해도 '산 넘어 산'가맹점주협의회 "215억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반환 판결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