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채권 모두 변제할 것…대기업 보다 중소상공인 먼저"

"신용등급 떨어진 걸 확인하고 회생신청"
"사회적 책임 다할 것…18일 국회 현안질의 참석"

본문 이미지 -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과 임원들이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과 임원들이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광일 홈플러스 부회장과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이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임원의 회생절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김광일 홈플러스 부회장과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이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임원의 회생절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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