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비 요구 없다…계약서에 권리금 인정 안한다고 명시" "실적 악화는 규제 및 e커머스 성장, 인건비 상승 때문"11일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파르나스호텔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역대 최고 성금 기부관련 기사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홈플러스 운영 중단 막자"…MBK, 긴급운영자금 대출 1000억 부담도봉구, 영아 양육 저소득 가정에 최대 월 20만 원 지원홈플러스, 무알코올 맥주 '타이탄 제로' 출시…"청량감·깔끔함 구현"'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