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커지는 홈플러스 사태, 이번주가 '분수령'…채권 지급 여부 '핵심'

납품 중단 업체 속속 복귀…빠른 물류 정상화 관건
채권 미지급 사례 나올까…외담대 '화약고' 가능성

본문 이미지 -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 모습. 2025.3.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 모습. 2025.3.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방문한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납품이 중단된 업체의 상품이 '매진' 푯말을 단 채 다른 상품으로 채워져있다.
10일 방문한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납품이 중단된 업체의 상품이 '매진' 푯말을 단 채 다른 상품으로 채워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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