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 경영활동 제한'골목상권 살리기' 취지 무색…법 개정 논의 멈춰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 모습. 2025.3.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대형마트문창석 기자 예탁원, 글로벌 'LEI 발급확인서' 서비스 제공…국내시장 접근성↑'1만피' 꿈이 아니다…매크로 이기는 '韓 반도체 실적' 믿음관련 기사"모자란 돈 MBK가"vs"더 끌어올 곳 없어"…홈플러스, 청산으로 가나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출 급반등…상품 공급 재개되면 회생 가능"계란값 고공 행진…편의점 할인 행사에 계란 매출 최고 6배 급증점포 수만 늘린 게 아니다…대형화 속도 내는 다이소"너 혼자 발 빼냐…패가망신 해라" 홈플 퇴사자에게 악담한 직장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