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 경영활동 제한'골목상권 살리기' 취지 무색…법 개정 논의 멈춰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 모습. 2025.3.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대형마트문창석 기자 4월부터 개인도 비상장사 투자 가능…'기업성장펀드' 시행 눈앞예금만큼 안전, 분배금 따박따박?…ETF '오인 광고' 주의관련 기사AI 확산에 계란 생산 5.8% 감소…정부, 신선란 471만개 긴급 수입홈플러스도 '초저가 생리대' 동참…"99원 생리대 판매""반사이익은커녕 손님 더 줄었어요"…홈플러스 폐점이 남긴 울산 풍경"두쫀쿠 다음은 봄동"…SNS서 확 뜬 '밥도둑', 마트 품절 대란"990원 삼겹살"…대형마트, 삼삼데이 맞아 할인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