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 경영활동 제한'골목상권 살리기' 취지 무색…법 개정 논의 멈춰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 모습. 2025.3.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대형마트문창석 기자 희망 보인 코스피…유가·중동이 '칠천피 탈환' 좌우한다현대차證, 임금협약 체결…임금 2.5% 인상·자사주 500주 지급관련 기사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추석 막바지 '보충 장보기' 수요 공략홈플러스 회생 위한 M&A 대상에 '남대구·수성·성서·칠곡점' 포함유통 납품대금 지급기한 확 줄인다…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국회 통과'정산주기 단축' 국회 통과…유통업계 '유동성 부담' 시험대[르포] "선물세트 사러 왔는데 없어요"…회생인가 2주 홈플러스 '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