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지난해 영업이익 23.1%↓…2023년 가격 인하 오뚜기·삼양도 동참원재료 가격 인상·환율 부담…"1위 업체 가격 조정, 인상 가능성 생겨"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신라면의 모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농심오뚜기삼양식품이형진 기자 테크·라이프 가져온 김동선…아워홈의 푸드테크 역량은 아직 물음표"우승 셰프의 맛을 집에서도"…롯데마트, 최강록 셰프 협업 선물세트 판매관련 기사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국내만으로는 좁다…병오년 식품·외식업계 키워드는 '글로벌'[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올해 주요 식품사 '4조 클럽' 5곳…삼양식품 '2조 클럽' 입성 가시권[2025 유통 결산]⑤ 잘나가는 K-푸드 '케데헌' 열풍에 올해도 액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