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작년 영업손실 134억…CGV·롯데도 비슷흥행 부진·관람객 감소 여파…해외사업 확대 등 대응서울 용산구 CGV를 찾은 영화관람객들이 범죄도시4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영화관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문창석 기자 [인사] 금융위원회이찬진 "증권사 CEO에 따라 투자자 보호 현격한 차이…역량 집중해 따질 것"관련 기사추석에 가족·친구와 영화관 가볼까…할인·경품에 기대작까지 풍성'8월 CGV 결제추정금액 역대 최대…영화관 3사 결제자 1029만명"극장만으론 한계"…장애인 영화관람권, 콘텐츠 제작부터 바뀌어야"영화관 팝콘이 편의점에"…세븐일레븐, CGV와 협업 상품 출시"관객 돌아왔다"…CGV·롯데 매출 두자릿수↑, 수익성 회복은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