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작년 영업손실 134억…CGV·롯데도 비슷흥행 부진·관람객 감소 여파…해외사업 확대 등 대응서울 용산구 CGV를 찾은 영화관람객들이 범죄도시4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영화관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문창석 기자 요기요, 인기 유튜버 쯔양과 '배달 먹방' 협업배달의민족, 라이더 시상식 '페스타 어워즈' 성료관련 기사주유소·영화관 매물 급증…지방 외곽 경매선 낙찰가 '반토막''아바타3', '주토피아2' 보다 빠른 400만…우려 딛고 쾌속 흥행 [N이슈]10주년 맞은 페이코…NHN페이코, 2025 소비리포트 공개길었던 침체 터널 벗어난 영화관…12월 기대작에 운명 갈린다상반기 극심한 부진 영화관 '반등' 조짐…'1000만 영화'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