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도시별 피부 분석 데이터 확보…맞춤형 화장품 연구 본격화지난 20일 중국 상하이 코스맥스차이나 R&I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혐약식에서 멍훙(孟宏) 베이징공상대학 국제화장품학원 부원장(교수) (왼쪽), 박명삼 코스맥스차이나 R&I센터 연구원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스맥스 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한유원, '무뷰페' 연계 소공인 판로 지원…매출 790% 증가"15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결실"…코스맥스, 맞춤형 뷰티 시대 연다에이피알 6% 상승…'실적 기대' 화장품주 일제히 강세[핫종목]현대홈쇼핑, 코스맥스와 '화장품' 개발…고기능 기초 2종 연내 출시"패션·뷰티 협업 시너지 낸다"…규모 더 커진 무뷰페 팝업[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