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회장 비롯 관련자 8인 횡령·배임 금액 256억원 정정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지난해 11월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남양유업, 스틱당 최저 99원 수준 '프렌치카페' 신제품 출시소비자원, 해군 장병 소비자피해 예방교육…22개 기관 가전·차량 무상점검남양유업, 중앙亞 공략 가속…카자흐스탄 'K-밀크 페스티벌' 참가남양유업, 분유 구매하면 동일 수량 기부하는 '동행데이' 캠페인회삿돈 8.6억으로 개인 명의 후원…前 남양유업 회장 부인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