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회장 비롯 관련자 8인 횡령·배임 금액 256억원 정정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지난해 11월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이형진 기자 "백화점은 해외 팝업·e커머스는 역직구"…유통업계, 수출 플랫폼으로중동 불안·고환율 부담…코카콜라, 다음달 음료 50여종 가격 최대 9%↑관련 기사"한강서 즐기는 초코에몽"…남양유업, 여의도 수영장에 팝업 오픈K베이커리·짜장면·우유, 몽골로…식품업계 '성장 거점' 향한다남양유업, 220억 규모 자사주 33만주 소각…"주주환원 활동 지속"남양유업, 믹스커피 상반기 매출 15%↑…제품 다변화로 웃었다남양유업, 몽골에 100억 수출 MOU…한·몽 경제사절단 참여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