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회장 비롯 관련자 8인 횡령·배임 금액 256억원 정정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지난해 11월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이형진 기자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 지난해 연봉 9억 수령…전년比 약 4억↓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관련 기사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첫 공판서 혐의 부인남양유업, 310억원 규모 주주환원 확정에 8%대 강세[핫종목]오리온 이어 남양유업도 40%대…분리과세 첫 주총 '고배당' 러시남양유업, '횡령·배임' 前회장 일가 공탁금 82억 특별배당…주주환원 강화남양유업, 아이엠마더 구매하면 기부…'동행데이'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