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회장 비롯 관련자 8인 횡령·배임 금액 256억원 정정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지난해 11월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이형진 기자 "가파른 성장세"…롯데하이마트, '케어 서비스'로 불황 돌파 시도코리아세븐, 영업손실 197억 전년比 적자 축소…"경영 효율화 결실"관련 기사"가정폭력은 범죄입니다"…경찰, 우유 팩 메시지 대국민 홍보건강관리 일상화에…유업계, 콜라겐·고단백 음료 승부수남양유업, 1분기 영업익 5억, 전년比 4억 ↑…"본격 실적 회복""당 부담 낮췄다"…남양유업, '설탕 무첨가' 이오 2종 신제품 출시남양유업, 베트남 경제사절단 참여…700억 규모 K-푸드 협력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