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 배달 플랫폼, 출혈 경쟁으로 수수료 인상""시장 경제 아닌 독과점 구조…서로 견제할 수 있는 장치 마련해야"왼쪽부터 성백순 장안대 교수, 이성훈 세종대 교수, 나명석 프랜차이즈협회 수석부회장, 지철호 고문, 이정문 의원, 김상식 협회 정책사업실장, 이강일 의원, 김주형 먹깨비 대표, 고인혜 공정위 과장(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배달앱 수수료 공정화 국회 정책토론회가 개최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 전경(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배달앱이형진 기자 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확정…프랜차이즈協 "생태계 붕괴 우려"CJ제일제당, 실속·트렌드 잡은 설 맞이 선물세트 209종 선보여관련 기사[2025 유통 결산]③ 물가 폭등 속 배달앱 규제 강화…법제화 여부 주목"K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정부 지원 절실…100만 가맹점 목표"[인터뷰]정부, 치킨 '슈링크플레이션' 대책 이달 말 발표…외식물가 안정 논의"가맹점 피해 없는 공정 산업 노력…배달앱 수수료 법제화 제안"'자담치킨' 나명석 웰빙푸드 회장,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