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초 '더블 파사드' 디자인 적용에르메스 매장 모습.ⓒ 뉴스1/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에르메스신세계면세김진희 기자 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관련 기사새단장 마친 신세계百 본점, 하이엔드 럭셔리 맨션으로 재탄생직원마저 "백화점 가세요"…샤넬백 면세점이 40% 더 비싸다[르포] "립스틱이 23만원"…에르메스·샤넬보다 비싼 루이비통 화장품"럭셔리·K 붙어야 산다"…면세업계, 명품·K콘텐츠로 '승부수'경기 침체 돌파구는 '명품'…럭셔리 사업 강화하는 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