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힘 보태기 위해, 치킨업체로서 할 수 있는 일 우선해"전날 무안공항에 도착한 BBQ치킨 1000인분을 자원봉사자 분들이 국과수 관계자, 군인, 경찰 등 봉사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부 받은 치킨과 치킨무 등을 정리하고 있다./이강 기자유족들이 저녁 식사를 위해 봉투에 1인분씩 BBQ치킨, 치킨무 등 세트를 봉사자들이 분류하고 있다./이강 기자현장 봉사자들이 BBQ 치킨 전달을 위해 논의하는 모습./이강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BBQ배지윤 기자 "올해도 성장 해법은 글로벌"…식품업계 주총 '말말말'[주총]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 "수익성 중심 경영 및 글로벌·신사업 확대"이강 기자 재경부, 4월 국고채 18조 발행…중동 변수에 1조 축소휘발유 65원·경유 87원 인하 추진…정부·정유사·소비자 비용 분담[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