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인원수 13% 증가에도 매출 줄어 1조148억원 그쳐무안 제주항공 참사 파장도 예의주시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구역에서 여행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최근 고환율 상황과 중국인 관광객 매출이 줄어들면서 인천공항에 입점한 면세점들이 월 최대 100억 원에 가까운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면세점협회관련 기사"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외국인 위한 의료광고, 물리적 장소로만 허용…규제 합리화 절실외국인 면세점 방문 늘었지만 객단가는 '뚝'…고가 소비 회복 더뎌글로벌 OTA 장악·中 공습 속수무책…기울어진 운동장 갇힌 K-여행유통산업연구센터, 10일 '유통·면세산업 정책세미나'…글로벌 경쟁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