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CEO들 집필…신격호 명예회장 일화 50여 편 수록이동호 전(前) 롯데호텔 부산 대표이사, 장혜선 롯데재단 이사장,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초도인쇄본 헌정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롯데재단 제공). 관련 키워드롯데재단윤수희 기자 급전' 카드론 이용 20% 급증…카드사 상반기 순익 5.6% 증가카카오뱅크 노조, 31일 예정 총파업 취소…"사측과 공감대 형성"관련 기사카바코스·김선욱·한재민 출동…일주일간 펼쳐지는 '클래식 대향연'윤호중 "중수청 수원청, 성남에 청사 마련…대전청은 세종서 약 2년"신성통상 탑텐부터 아디다스·올영까지…오프라인 '체험 콘텐츠' 확산롯데장학재단, '한마음소통캠프' 개최…희망장학생 한자리에사회문제 해결 '보고 듣고 즐긴다'…역대 최대 사회적가치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