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농산물 브랜드 가치 개선 (왼쪽 두번째)배윤상 서울장수 대표이사, (왼쪽 세번째)공영민 고흥군수 등이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서울장수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장수달빛유자배지윤 기자 [기자의 눈] 필수품목 규제 확산…프랜차이즈 본질 흔들까'불닭 흥행'에 삼양식품 지주사도 방긋…오너家 배당 78억 챙겼다관련 기사서울장수, '대한민국 주류대상' 생막걸리·살균막걸리 부문 대상 수상서울장수,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 참가서울장수, '2025 오피시디 스테이지: 디스커버리' 공식 파트너 참여"도심 속 캠핑"…서울장수, 막걸리 시음회 재개글로벌 'K-주류' 도약…서울장수 '베트남 호찌민 식품 박람회'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