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비밀 자료 취득 및 부정사용에 대한 형사책임 인정한국콜마 사옥 전경. (한국콜마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콜마김명신 기자 "K-브랜드, 전례 없는 기회"…유통가, '불확실성' 대응이 최대 변수[신년사]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금석위개' 제시…NS만의 입지 구축"관련 기사반년 만에 3000만→1.3억원…현대무벡스의 로봇 질주[종목현미경]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형지·무신사·콜마' 패션·뷰티 리더들, 李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동행'K-뷰티 낙수효과 사라졌다' ODM 업계 양극화…굳어지는 빅3 구도[2025 유통 결산]④ 해외로 진격하는 K-패션·뷰티…옥석 가리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