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업계 호황 속 아모레퍼시픽 vs LG생활건강 '희비'日 이어 美 1년새 63% 성장…공급망 다변화 업체 호재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뷰티 엑스포 코리아에서 바이어와 참관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아누아 제공)(뉴스1 DB)관련 키워드코스맥스한국콜마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인디브랜드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에이피알, 상장 이후 최대 낙폭…목표가 줄하향 19.6%↓(종합)에이피알, 증권사 줄줄이 목표가 하향에 12% 급락[핫종목]美 쇼핑시즌 기대 화장품주 강세…에이피알 4%↑[핫종목]"K-뷰티는 이제 시작"…서경배·윤상현·허민호 K뷰티 수장 총출동(종합)신한운용 'SOL 화장품TOP3플러스' 1개월 수익률 47.3%…전체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