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업계 호황 속 아모레퍼시픽 vs LG생활건강 '희비'日 이어 美 1년새 63% 성장…공급망 다변화 업체 호재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뷰티 엑스포 코리아에서 바이어와 참관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아누아 제공)(뉴스1 DB)관련 키워드코스맥스한국콜마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인디브랜드김명신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후 일평균 매출액 56억 감소신세계프라퍼티 "운용사 측 '센터필드 매각' 일방적…모든 조치 취할 것"관련 기사'한일정상회담發' 훈풍…K-뷰티·패션·푸드, 벚꽃바람 기대감↑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중국發 봄날 오나…K-푸드·뷰티·면세 "한중 훈풍 기대""세계가 주목하는 K-뷰티"…CES 2026 달구는 韓뷰티 기술력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