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업계 호황 속 아모레퍼시픽 vs LG생활건강 '희비'日 이어 美 1년새 63% 성장…공급망 다변화 업체 호재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뷰티 엑스포 코리아에서 바이어와 참관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아누아 제공)(뉴스1 DB)관련 키워드코스맥스한국콜마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인디브랜드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K-뷰티는 이제 시작"…서경배·윤상현·허민호 K뷰티 수장 총출동(종합)신한운용 'SOL 화장품TOP3플러스' 1개월 수익률 47.3%…전체 1위화장품주, 실적 개선 기대감 강세…한국콜마 5%↑[핫종목]코스피 4% 내릴 때 한국콜마 30% 상승…1년만에 신고가[종목현미경]화장품주, 코스피 5% 급락에도 강세…한국콜마 11%↑[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