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디저트 열풍 확산으로 럭셔리 디저트 역시 인기 연말 특수까지 이어지며 케이크 중심 메뉴 개발 등 대응호텔신라 페스트리 부티크. (호텔신라 제공)(파르나스호텔 제공)(워커힐호텔앤리조트 제공)관련 키워드흑백요리사호텔파인다이닝디저트롯데호텔워커힐조선호텔호텔신라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안녕 봉주르" 고효일 셰프 떴다…페어몬트서울 마리포사서 '포핸즈 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