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일부 품목에 토마토 공급 중단으로 음료 쿠폰 제공롯데리아, 양상추 품질 저하로 양배추 섞어 사용…소비자 불만 표출2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4.4.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3일 서울 시내의 한 롯데리아 매장. 2024.9.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맥도날드롯데리아토마토양상추기후위기이강 기자 박홍근 "미래대응기금, 미래 살리는 기금"…교부세 총량 안 줄어"(종합2보)[인사]재정경제부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인건비에 배달수수료·기후플레이션까지"…버거 가격 도미노 인상"버거에 토마토 빼고 김치는 양배추로"…채솟값 급등 후폭풍하만기 맥도날드 이사 "식재료 품질 최우선…로컬 소싱 확대 계획"맥도날드 100~300원 가격인상…빵·두부·즉석밥 '안 오르는게 없네'(종합)'팬데믹·기후위기' 뉴노멀시대 인류 생존 위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