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주기 단축·판매대금 별도 관리…"시장 위축돼""본질적인 해결 방안 아냐…금융당국 제재가 더 효과적"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23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티몬·위메프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대규모유통업법·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공청회에서 플랫폼측과 입점업체측이 참여한 지정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티메프e커머스윤수희 기자 [단독]"1000억 투입했지만 역부족"…홈플러스, 3월 임금 또 밀려"서초·방배·반포·잠원에서 만나보세요"… 컬리, 컬리나우 서초점 오픈관련 기사[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C커머스 '쉬인' 韓시장 잠식 속도…쿠팡 리스크는 '변수'위메프 이어 인터파크도 파산…1세대 플랫폼 역사 속으로(종합)1세대 플랫폼 위메프 결국 파산…유통업계 M&A '가시밭길'中 알리 업고 승부수 던진 G마켓…e커머스 재편·쏠림화 시계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