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주기 단축·판매대금 별도 관리…"시장 위축돼""본질적인 해결 방안 아냐…금융당국 제재가 더 효과적"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2024.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23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티몬·위메프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대규모유통업법·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공청회에서 플랫폼측과 입점업체측이 참여한 지정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티메프e커머스윤수희 기자 "4.7조에 산 배민, 8조에 팝니다" DH, 매각 시동…네이버·우버 등 거론대형마트 '양강' 영업이익 점프…수익성 중심 경영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