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경쟁의 실천·상생협력의 확대·자율준수문화 확립 3대 원칙 운영30일 서울 양재동 SPC1945 본사에서 진행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선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성한 파리크라상 대표, 황종현 SPC삼립 대표, 도세호 SPC 대표 겸 비알코리아 대표, 강동만 SPC GFS 대표, 김대일 섹타나인 대표, SPC그룹 제공)관련 키워드SPC공정거래배지윤 기자 케이크·도넛·차음료까지…새해 맞이 신제품 러시 [이번주 뉴Eat템]"새 도약 원년"…이디야커피, 2026년 시무식 개최관련 기사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SK하닉 "첨단산업 투자 규제 개선, 생존 조치…금산분리 훼손과 무관"주병기 "금산분리 근간 훼손 안돼…공정법 아닌 특별법 활용해야"'빈손'으로 끝난 유통 국감…홈플러스·배달앱만 때렸다롯데·쿠팡·이마트, 올해도 줄줄이 국감 증인 채택…MBK 김병주에 쏠리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