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말까지 4년간 연구개발…이후 상용화 방안 검토24일 브릴스 본사에서 ‘푸드테크 신산업 분야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안범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문장, 전진 브릴스 대표, 정재용 아워홈 MD본부장, 박기재 한국식품연구원 단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아워홈 제공). 관련 키워드아워홈감자 탈피 로봇배지윤 기자 "돌아오니 반갑네"…'캪틴큐·볶음너구리' 단종 제품의 화려한 귀환"오렌지 넣고 생크림 듬뿍"…돌아온 라떼 전성시대[이번주 Eat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