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말까지 4년간 연구개발…이후 상용화 방안 검토24일 브릴스 본사에서 ‘푸드테크 신산업 분야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안범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문장, 전진 브릴스 대표, 정재용 아워홈 MD본부장, 박기재 한국식품연구원 단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아워홈 제공). 관련 키워드아워홈감자 탈피 로봇배지윤 기자 300대 1 경쟁률 뚫은 '감튀 덕후' 집결…맥도날드 신사점 가보니[르포]노브랜드 버거, '2500원 어메이징 불고기' 일주일 만에 7만개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