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식품제조업체 지속가능 성장 지원…협력사 인력 확보·복지 증진24일 충북 괴산군 자연드림파크에서 열린 충북식품산업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상생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수민 충북 정무부지사, 윤종오 삼진푸드 상무이사, 노동영 시즈너 대표이사,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전도현 (주)지앤에프 대표이사, 김유진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장우성 괴산군 부군수, 서동경 음성군 부군수, 문석구 진천군 부군수. (대상 제공)관련 키워드대상이형진 기자 "고객 맞춤"…롯데온, 홈페이지·모바일 앱 새단장'기본'에 집중…SK스토아, '라렌드 요술 티셔츠' 누적 13만 세트 돌파관련 기사'놀고, 쓰고, 받고' 강원도 여행오면…최대 4만 원 돌려준다옥천군 '기본소득 15만원' 27일 첫 지급…사용처·한도 제한 불편"김혜성 父 빚 갚아라" 고척 김선생, 구장 경비업체 대표 폭행 '벌금형'"충남 농촌, 주민 주도 '지역 운영조직' 도입 필요""산불 원인 미리 없앤다"…청주시, 내달 19일까지 영농부산물 파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