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참치캔이 진열되어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동원참치사조참치사조대림동원F&B김명신 기자 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쿠팡 사태 핵심은 '유출 책임'…'기밀 유지' 깬 쿠팡 자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