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향과 음악으로 확장된 고감도 찻자리 경험 선사(오설록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진희 기자 태광산업, 정인철·이부의 공동대표이사 체제 전환…이사회 의결한경협, 현대차와 손잡고 분사 스타트업 맞춤형 멘토링 나선다관련 기사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현대미술 거장·신예 한자리에"…아모레퍼시픽미술관 '소장품 특별전'"백남준 25년 만의 첫 개인전, 서울 개최"…백남준: '리와인드 / 리피트'아모레퍼시픽미술관,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