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패션 브랜드 올 상반기 실적 감소로 '보릿고개'비효율 브랜드 축소·해외 라이선스 확대 등 사업 영토 확장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사옥.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LF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물산패션부문신세계인터내셔날한섬LF김명신 기자 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쿠팡 사태 핵심은 '유출 책임'…'기밀 유지' 깬 쿠팡 자충수관련 기사[2025 유통 결산]④ 해외로 진격하는 K-패션·뷰티…옥석 가리기 본격화"계속되는 무신사 매직"…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전망(종합)패션 '빅5', 3분기 암울한 성적표…글로벌·신사업으로 돌파구 마련롯데백화점, 14~30일 올해 마지막 정기 세일 진행일년내내 보릿고개…이른 추위에 패션업계 '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