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심, 강남서에 고소장 접수…"민사소송도 제기"구영배·류광진·류화현 및 양사 재무이사 2명 고소티몬·위메프 등 큐텐 계열 플랫폼 사태 피해자들 측 법률대리인 심준섭(왼쪽)·심규덕 변호사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도착해 큐텐을 상대로 사기 및 횡령 혐의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윤수희 기자 "육아 혜택 모았다"…롯데카드 '아이엔 디지로카' 출시금융위 세종 이전에 술렁이는 국책은행…산은 퇴직자 벌써 작년 넘어관련 기사'티메프·홈플' 납품中企 미정산 타격…지급기한 단축·분리 예치 추진김해공항, 6년간 조류 충돌 147건…14개 지방공항 중 최다티메프 여행상품, 판매자 환급 조치 나왔지만…합의는 난망'티메프 미정산' 구영배, 이번엔 200억 임금체불로 구속영장 청구'티메프 미정산' 구영배·류광진·류화현 등 내달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