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심, 강남서에 고소장 접수…"민사소송도 제기"구영배·류광진·류화현 및 양사 재무이사 2명 고소티몬·위메프 등 큐텐 계열 플랫폼 사태 피해자들 측 법률대리인 심준섭(왼쪽)·심규덕 변호사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도착해 큐텐을 상대로 사기 및 횡령 혐의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윤수희 기자 "이영자 막국수 vs 심으뜸 비빔면"…GS25, 무더위 잡을 냉장면 선봬계란 한판 '1만원' 육박…AI 여파에 대형마트 물량 확보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