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후지마트지만 입구부터 한국 라면…오후부터 비워진 삼양 '불닭'과자 오리온·농심 치열…청정원 쌈장·오뚜기 마요네즈도 손 닿는 곳에베트남 하노이 중심가에 위치한 후지마트.베트남 하노이 후지마트에서 직원들이 한국 라면을 매대에 채워넣고 있다.베트남 하노이 후지마트 과자 매대에 오리온 과자가 진열돼 있다.베트남 하노이 후지마트 과자 매대에 농심 과자가 진열돼 있다.베트남 하노이 후지마트 즉석 식품 코너에서 떡볶이가 진열돼 있다.관련 키워드하노이삼양식품농심오뚜기오리온대상이형진 기자 신동빈 회장, 상반기 롯데지주서 보수 32.6억 수령…전년比 24.9%↑홍석조 BGF 회장, BGF리테일서 상반기 6억 수령…전년比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