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1심' 권한…기업에 과징금과 제재 부과 이례적" 비판이병태 카이스트 교수.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공정위PB이병태카이스트관련 기사"동료들 감사, 조속한 정리 힘 보태달라"…쿠팡 로저스, 임직원에 메일갈수록 쌓이는 사법리스크 국면…'정면 돌파' 의지 보인 쿠팡공정위, 쿠팡 현장조사…김범석 동일인 지정·내부거래 의혹 겨냥공정위 "쿠팡 동의의결 절차 개시…최종 판단은 미정"정부, 쿠팡 '3300만건 유출' 끝까지 판다…범정부 제재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