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BF2024]"유제품 경쟁력 키우는 게 K-푸드 키우는 일""지난해 3%인 A2 우유의 비율, 2030년 100% 높이는 게 목표"최경천 서울우유협동조합 상임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K-푸드, 전통과 혁신으로 밸류업’을 주제로 열린 뉴스1 F&B산업포럼 2024에서 서울우유가 나아가는 ‘K-밀크’의 의미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nfbf2024서울우유K-푸드K-밀크유제품포럼비요뜨관련 기사"K-푸드 미래 성장 모멘텀은 미디어·IT·물류의 융합"(종합)이영섭 뉴스1 대표 "K-푸드 소프트파워 위해 뉴 경쟁력 발굴해야"[알립니다] K-푸드가 나아가야 할 미래 전략은…전통과 혁신으로 '밸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