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점주협의회, 본사에 배달판매가 인상 요구배달 수수료 인상에 배달판매가 인상 움직임 확산 가능성 커서울 강남구 우아한청년들 자회사 '딜리버리N'. 2024.6.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이디야커피 제공)파파이스 광화문점 외관.(파파이스제공)관련 키워드배달수수료프랜차이즈이디야KFC파파이스판매가이원화관련 기사BBQ, 추석 맞아 자사앱 프로모션…치즈볼 증정·포장 할인 혜택"배달앱에 단골 뺏길라"…치킨 3사, 자사앱 멤버십 앞세워 '록인 경쟁'"배달수수료 빼면 남는 것 없어"…소상공인계, 플랫폼과 직접 협상 나선다소비자단체 "배달앱 수수료 낮춰도 비용 안 사라져…소비자 전가 우려"'과다 수수료 징수 의혹' 가맹점주 소송…배민 "약관 위반 없어"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