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부터 6월 2일까지 행사장 곳곳에 카스, 한맥 부스 운영(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카스한맥재즈페스티벌서울라우브정글이호승 기자 천하람 "이혜훈 허술한 인사검증, 대통령이 찍었기 때문"[팩트앤뷰]김혜란 "김병기 갖고 있는 '한방'에 무서운 사람 많을 것"[팩트앤뷰]관련 기사[2025 유통 결산]⑥ 원가 압박·고환율에 흔들린 밥상 물가오비맥주, 한국소비자학회 '2025 소비자 중심 제품혁신 대상' 수상오비맥주, 광주서 '음주운전 없는 안전 귀가' 민·관·경 합동 캠페인오비맥주, 광주시에 '빛고을 장학금' 1500만 원 기탁오비맥주, '국제 우수 미각상' 수상…5개 브랜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