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취향·음용 환경 반영 혁신 성과 인정받아왼쪽부터 유현정 한국소비자학회 공동회장(충북대 교수), 심교선 오비맥주 전략·이노베이션 상무, 이화니 오비맥주 이노베이션 이사, 안희경 한국소비자학회 공동회장(한양대 교수)(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이형진 기자 풀무원, 매출·영업익 늘었는데…환율·기저효과에 당기순이익 62%↓(상보)풀무원, 영업익 932억 전년比 1.5%↑…당기순이익 61.9%↓(1보)관련 기사카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7년 연속 맥주 부문 1위오비맥주,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에 5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 선정오비맥주, 노인 복지 사회공헌 행복도서관 10주년 기념 영상 공개'한한령' 해제 덕?…지난해 중국향 맥주 수출 400%↑ 이 브랜드 때문"함께할 때 완성"…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