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톡톡]'KC 미인증 직구 금지' 촌극 속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소비자 반발에 직구규제 사흘만에 철회…안전확보도 '원점'
"옵션 넓힌 대가로 발암물질·짝퉁도 수용?" KC인증은 '최소선' 의견도

본문 이미지 - 이정원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왼쪽 네번째)이 19일 오후 서울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해외직구 대책 관련 추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이정원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왼쪽 네번째)이 19일 오후 서울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해외직구 대책 관련 추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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