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반발에 직구규제 사흘만에 철회…안전확보도 '원점'"옵션 넓힌 대가로 발암물질·짝퉁도 수용?" KC인증은 '최소선' 의견도이정원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왼쪽 네번째)이 19일 오후 서울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해외직구 대책 관련 추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알리익스프레스테무중국kc인증직구관련 기사중국직구 앱, 전 연령대 종합몰 상위권…20대 이하선 쉬인도 상위 5위권소상공인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중소 유통업체 유동성 악화 우려"조경태 "쿠팡 규제는 차별 아냐"…美 의원 9명에 사실관계 전달中, 프랑스 '알테쉬' 규제법에 "필요한 조치로 대응" 보복 시사中, 알리 9300억 과징금 때린 EU에 "차별적 디지털장벽"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