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까지 60곳 폐점, 올해 상반기 전에 지난해 1년 폐업 넘어설 듯과일 가격 상승·겨울철 인기 주춤 영향…"수요 비해 공급 너무 많아"서울 시내 한 탕후루 판매점의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탕후루이형진 기자 "캐릭터 팝업부터 '맛캉스'까지"…유통업계, 막바지 바캉스·여름 세일 총공세"아직 매대 비었는데"…'의무휴업일' 때문에 재오픈 서두른 홈플러스관련 기사GS25,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 6일 단독 출시"마라탕 같이 먹었어요"…50만명 홀린 '먹방' 시바견의 인기 비결'살림남' 박서진, 11㎏ 쪄서 73㎏ 됐다…외모 악플에 다이어트 시작[단독]'오픈런 맛집' 흑당 밀크티의 몰락…대만 타이거슈가 가맹사업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