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까지 60곳 폐점, 올해 상반기 전에 지난해 1년 폐업 넘어설 듯과일 가격 상승·겨울철 인기 주춤 영향…"수요 비해 공급 너무 많아"서울 시내 한 탕후루 판매점의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탕후루이형진 기자 예능과 커머스 결합…G마켓, 빅스마일데이 특별 라이브 '솔드아웃쇼'"고물가에 멤버십이 정답"…SSG닷컴, '쓱7클럽 위크' 개최관련 기사탕후루 유행 꺾이더니 1년 새 매출 92% 급감…두쫀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