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까지 60곳 폐점, 올해 상반기 전에 지난해 1년 폐업 넘어설 듯과일 가격 상승·겨울철 인기 주춤 영향…"수요 비해 공급 너무 많아"서울 시내 한 탕후루 판매점의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탕후루이형진 기자 '중고가가 2배' 키티 키캡 돌아온다…세븐일레븐, 창립 굿즈 준비온·오프라인 묶은 광고판 RMN…롯데쇼핑의 새 먹거리 될까관련 기사"이 사람 누군데?"…중국 시장서 세뱃돈 뿌린 젠슨황, 상인은 몰라봤다"두쫀쿠 인기 향후 2~3개월" 전망 나온다…'스테디셀러' 탄생 어려운 시대'패왕차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연다…강남 1호점 상반기 출점"문 닫을까 고민하던 매장, 두쫀쿠로 매출 2배 됐어요"증평 청소년 교류단, 중국 치타이허시서 4박5일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