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대리점 상품 강매 사건으로 '비도덕적 기업' 낙인불가리스의 코로나19 억제 효과 발표로 대국민사과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10.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에서 '불가리스 사태'와 관련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전 인사하고 있다. 2021.5.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한앤코홍원식주주총회홍두영황하나아인슈타인산양분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관련 기사남양유업, '횡령·배임' 前회장 일가 공탁금 82억 특별배당…주주환원 강화홍원식 일가 '횡령·배임' 2심으로…남양유업, 브랜드 가치 회복 주력'배임' 홍원식 前 회장 1심 징역 3년…남양유업 "오너 리스크 마무리 계기"법원 "임시주총 불참한 홍원식, 한앤코에 660억 배상해야""오너리스크 탈출, 고생했어"…남양유업, 전 임직원에 자사주 무상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