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퇴직금남양유업 주총홍원식한앤컴퍼니한앤코배지윤 기자 케이크·도넛·차음료까지…새해 맞이 신제품 러시 [이번주 뉴Eat템]"새 도약 원년"…이디야커피, 2026년 시무식 개최관련 기사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셀프 보수한도 승인' 대법서 최종 패소[주총]김승언 남양유업 사장 "신제품·이미지 개선 통해 정상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