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앤코 체제 첫 성과 공유…104만원 상당 보통주, 소득세도 회사 부담남양유업, 자사주 무상 지급 결정 후 '극복과 도약, 동반 성장 선포식' 개최. 왼쪽부터 이동춘 남양유업 기타비상무이사, 문을태 남양유업 노조위원장, 윤여을 남양유업 이사회 의장,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심혜섭 남양유업 감사. (남양유업 제공)관련 키워드남양유업이형진 기자 쿠팡이츠, 전국 15개 지역서 찾아가는 무상 안전점검 개시CJ온스타일, 상반기 쇼핑 총력전 '컴온스타일' 개최관련 기사'30주년' 남양유업 이오, 34억개 팔렸다…"국민 1인당 66병 소비"월덱스, 이사보수 안건 부결…2대주주 VIP운용 반대[주총] '흑자전환' 남양유업 "성장 궤도 진입 원년…주주가치 제고""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수산업자서 사탕수수밭 살인까지…'카지노 모티브' 마약왕 박왕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