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삼양 "해외 시장 라면 매출 상승"오뚜기 "냉동간편식·조미소스 판매 호조"ⓒ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신라면 더 레드'.(농심 제공)'불닭볶음면' 라인업.(삼양식품 제공) 관련 키워드농심삼양식품오뚜기라면신라면불닭관련 기사"올해도 성장 해법은 글로벌"…식품업계 주총 '말말말'증시 호황에 식품업계 소액주주 늘었다…삼양식품, 1년새 두 배 '쑥'오뚜기 관계사 조흥, 삼익유가공 품었다…"식품 원료 경쟁력 강화"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까지…먹거리 가격 '도미노 인하'(종합)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