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라면·치킨 등 앞세워 해외 진출 속도기준판매비율 도입…국산 주류 역차별 사라져1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 라면 수출액은 지난달 3주차까지 8억4천만달러가 수출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3.12.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사진은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참이슬' 소주. 2023.12.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씨제이제일제당동원에프앤비삼양식품농심대상하이트진로롯데칠성음료관련 기사해외서 잘나간 K-식음료, 국내에선 가격 논쟁에 발목[결산2023-식음료]"원부자재 핑계였나" 식품업계 '꼼수 인상'…소비자 반감 키워여전히 높은 가공식품·외식물가…농식품부, 22개 업체와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