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삼켜 '물류공룡' 부상한 하림…해운업계 '경쟁력 약화' 우려

"벌크선 사업·컨선 사업 결 달라 시너지 내기 어렵다"
장기침체 속 '승자의 저주'도…하림 "불황 타개 경쟁력 충분"

본문 이미지 - HMM 선박.(뉴스1 자료사진)ⓒ 뉴스1
HMM 선박.(뉴스1 자료사진)ⓒ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홍국 하림 회장 2022.5.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홍국 하림 회장 2022.5.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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