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별 이사회 뒤 발표…부산엑스포 고배 여파 있을까신유열 역할·도입 2년 HQ·임기만료 대표들 향배 관심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롯데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케미칼롯데지주신세계현대백화점롯데하이마트롯데쇼핑관련 기사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비상 경영' 롯데그룹, 임원 인사 D-DAY…쇄신 칼바람 부나올해 국민연금 지분가치 82조 늘었다…삼전·SK하닉 쏠림 심화유통가 인사 시즌 온다…정유경·허서홍 1년, 오너家 등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