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장인에 화각장 한기덕, 젊은 공예인에 도자공예가 김동준디자이너 양태오가 전시 기획 총괄 및 작품 협업화각장 한기덕(오른쪽)과 도자공예가 김동준.(샤넬제공)관련 키워드샤넬예올김진희 기자 가온전선-DL이앤씨, 케이블 신공법 공동주택 검증 완료…내년 적용"14년 터줏대감이자 든든한 조력자"…한가인이 픽한 냉장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