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장인에 화각장 한기덕, 젊은 공예인에 도자공예가 김동준디자이너 양태오가 전시 기획 총괄 및 작품 협업화각장 한기덕(오른쪽)과 도자공예가 김동준.(샤넬제공)관련 키워드샤넬예올김진희 기자 쓰레기 줍는 로봇청소기에 '술렁'…에어컨·세탁기도 '로봇 팔' 접목드리미, '자율차의 눈' 라이다 자체 개발…공생형 AI '매티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