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스트레치엔젤스 첫 플래그십 스토어 지난해 폐점'더도어' 이어 사업 철수 여부 관심…F&F 자체 브랜드 강화로고.(F&F제공)관련 키워드F&F김창수김진희 기자 HS효성첨단소재 투자 美 스타트업, 탄소섬유 핵심 원료 생산 초읽기드리미 "올해 韓 로청 점유율 1위 목표…고객 정보 보호 최우선"관련 기사김창수 F&F 회장, 작년 보수 24.8억원 받아…전년比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