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실사단에 '시그니엘 부산' 숙소로 지원 그룹 차원 유치지원 TFT도 운영…2개팀씩 국내외 활동
편집자주 ...글로벌 3대 메가 이벤트 중 하나인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유통가가 팔을 걷어붙였다. 롯데·신세계·CJ·SPC그룹 등은 소비자와 접점이 넓은 업의 특성을 살려 우리 국민의 부산 엑스포 유치 열망을 보여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대 경쟁 도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넘어 부산이 2030 엑스포 유치에 성공할 수 있는 염원이 실현 되길 기원한다.
롯데는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활동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기간 동안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롯데그룹 제공)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지난해 6월 독일 유통사 레베(REWE) 회장과의 미팅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롯데지주 제공)
(왼쪽부터) 이갑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윤상직 유치위원회 사무총장, 이성권 부산시경제부시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롯데지주 제공)
편집자주 ...글로벌 3대 메가 이벤트 중 하나인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유통가가 팔을 걷어붙였다. 롯데·신세계·CJ·SPC그룹 등은 소비자와 접점이 넓은 업의 특성을 살려 우리 국민의 부산 엑스포 유치 열망을 보여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대 경쟁 도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넘어 부산이 2030 엑스포 유치에 성공할 수 있는 염원이 실현 되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