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점에 루이비통 철수…더현대서울 입점 기대감'에·루·샤' 유치시 1조 클럽…면세점도 유치 목표김형종 현대백화점 대표(왼쪽)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더현대서울을 방문한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총괄회장(오른쪽)을 직접 안내하고 있다./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더현대서울을 방문한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총괄회장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없다…조례로 결정"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관련 기사울산 동구, 현대백화점 부설 주차장 '주민 개방' 협약교촌 발효공방1991,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서 'VIP 전통주 클래스'GS건설·SK에코플랜트, '라클라체자이드파인' 견본주택 3일 개관"이틀간 미팅만 2만8천건"…관광대국 '프랑스'의 이유 있는 자신감 [르포]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