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핀 아르노 크리스찬 디올 CEO 등 일행과 동행롯데·신세계 백화점 본점 방문 후 디올 성수로 이동세계 최대 명품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딸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 디올 CEO와 20일 방한해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디올 성수'를 방문했다./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세계 최대 명품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딸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 디올 CEO와 20일 방한해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디올 성수'를 방문했다.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관련 키워드루이비통LVMH아르노디올디올성수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김진희 기자 젠틀몬스터 "세계 4대 패션 도시 진출…올해도 글로벌 확장"한일정상회담서 포착된 李 대통령 '운동화'…또 완판 되나관련 기사해체주의 건축 거장 프랭크 게리, 향년 96세로 별세블랙핑크 리사, '재벌 남친' 가문 명품 브랜드 행사장 출격…독보적 미모세계 억만장자 3508명 역대 최다…AI 활황에 1년새 자산 10% 늘어'부유세 제안' 유명 경제학자에 루이뷔통 회장 "자유경제 파괴" 비난블핑 리사, 재벌 남친이 찍어줬나…비키니 입고 요트 투어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