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구매 수량 10개로 제한 '선제 조치'"재판매 꼼수 방지·브랜드 가치 보호"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사옥.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배지윤 기자 농심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한 달 만에 200만봉 팔렸다"국산 벌꿀·생강 담았다"…오뚜기, '허니진저비니거'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