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구매 수량 10개로 제한 '선제 조치'"재판매 꼼수 방지·브랜드 가치 보호"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사옥.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배지윤 기자 美 강제노동 관세 현실화…식품업계, 대미 수출 리스크에 촉각오뚜기, 완도산 전복죽 10만개 만든다…"지역 상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