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구매 수량 10개로 제한 '선제 조치'"재판매 꼼수 방지·브랜드 가치 보호"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사옥.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배지윤 기자 [부고] 변성인 씨(서울우유 홍보실장) 장인상[단독]교촌치킨, 윙박스서 '봉' 빠진다…태국산 닭고기 입고 지연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