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투숙률↑…카지노·면세점 등 호텔 사업 기대감 UP2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2022 명동우주맥주 페스티벌'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맥주를 즐기고 있다. 명동지역 상생과 문화 활설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맥주 축제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2022.9.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진희 기자 최태원 회장, 올해 상반기 SK서 보수 17.5억 수령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상반기 보수 12억 97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