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시작 후 대선주조까지 인상 결정소주 도미노 인상 마무리 된 뒤 맥주값 조정 시작하이트진로를 시작으로 롯데칠성음료, 무학, 보해양조, 대선주조 등이 소줏값을 인상한다. 원부자재값 인상에 따른 소줏값 도미노 인상 우려가 현실화됐다. 사진은 서울 한 대형마트에 제조사별 소주가 진열돼 있다. 2022.2.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대선주조 시원소주와 대선소주(대선주조 제공) ⓒ 뉴스1